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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꿀팁

하든 하던, 올바른 표준어 간단하게 이해하기

by GrapherStory 2024. 12. 7.

 

 

한국어는 읽고 쓰는 데

강점이 있는 언어입니다.

 

하지만 언어의 특성상

말로 말을 할 때와

글로 적을 때의 표현이

헷갈릴 수 있는데요.

 

오늘은 그 대표적인 예,

'하든'과 '하던'의 차이와

올바른 표준어의 의미,

각각의 쓰임새에 대해서

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.

 


 

 

먼저 '하든'입니다.

하든은 선택의 의미를

가지고 있는 표현입니다.

 

무언가를 선택할 때,

가능성을 강조할 때

사용되고 있는데요.

 

예를 들어서,

"나는 네가 무엇을 하든

항상 응원할거야"

"공부를 하든, 게임을 하든

하고 싶은 걸 하며 살아"

이런식으로 말이죠.

 

다음은 '하던'입니다.

하던은 과거형인데요.

 

과거의 어떤 동작이

지속적으로 행해졌을 때

사용되는 표현인 것이죠.

 

예를 들어서,

"우리는 매일같이 함께

게임을 하던 사이였다"

"나는 예전부터 꾸준히

아침운동을 하고 있다"

이렇게 표현됩니다.

 

헷갈리는 듯 하지만

알고 보니 정말 쉽죠?

 

모두 정확히 이해하고

한글을 사용해봅시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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