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는 읽고 쓰는 데
강점이 있는 언어입니다.
하지만 언어의 특성상
말로 말을 할 때와
글로 적을 때의 표현이
헷갈릴 수 있는데요.
오늘은 그 대표적인 예,
'하든'과 '하던'의 차이와
올바른 표준어의 의미,
각각의 쓰임새에 대해서
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.

먼저 '하든'입니다.
하든은 선택의 의미를
가지고 있는 표현입니다.
무언가를 선택할 때,
가능성을 강조할 때
사용되고 있는데요.
예를 들어서,
"나는 네가 무엇을 하든
항상 응원할거야"
"공부를 하든, 게임을 하든
하고 싶은 걸 하며 살아"
이런식으로 말이죠.
다음은 '하던'입니다.
하던은 과거형인데요.
과거의 어떤 동작이
지속적으로 행해졌을 때
사용되는 표현인 것이죠.
예를 들어서,
"우리는 매일같이 함께
게임을 하던 사이였다"
"나는 예전부터 꾸준히
아침운동을 하고 있다"
이렇게 표현됩니다.
헷갈리는 듯 하지만
알고 보니 정말 쉽죠?
모두 정확히 이해하고
한글을 사용해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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